‘일이 산더미야’ 영어로?
교과서 영어 말고,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말로.
❌There is a mountain of work to do.
✅ I'm swamped.
- I've got so much work to do.
- I'm buried in work.
왜 이게 더 자연스러워요?
'mountain of work'는 한국어 '산더미'를 그대로 옮긴 느낌이라 어색해요. 원어민은 'swamped'(물에 잠긴 듯 바쁜)나 'a ton of work'처럼 짧고 일상적인 표현을 써요.
친구나 동료에게 편하게 쓰는 반말/구어체 느낌이고, 직장에서 'I'm swamped right now.'라고 해도 무례하지 않게 자연스러워요.
이렇게 써요
Can you grab lunch? — Sorry, I'm swamped today.점심 먹을래? — 미안, 오늘 일이 산더미야.
I've got a ton of work to do before Friday.금요일 전까지 해야 할 일이 산더미야.
친구는 알까?
정답은 숨기고 문제로 보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