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아깝다’ 영어로?
교과서 영어 말고,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말로.
❌It is a pity because it is too precious to waste.
✅ What a waste.
- That's such a waste of money.
- So close! (아쉽게 놓쳤을 때)
- I hate to throw it away. (버리기 아까울 때)
왜 이게 더 자연스러워요?
'아깝다'를 한 단어로 옮기려 하면 pity나 precious 같은 어려운 말이 나옵니다. 원어민은 낭비라는 느낌의 'a waste'로 짧게 말하고, 아쉽게 놓친 상황이면 'So close!'를 씁니다.
둘 다 친구나 가족 사이에서 편하게 쓰는 말이고,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'That's unfortunate.' 정도로 바꿔 말하면 됩니다.
이렇게 써요
A: I paid $15 for this, and it tastes terrible. B: Ugh, what a waste.A: 이거 15달러나 냈는데 맛이 너무 별로야. B: 아, 진짜 아깝다.
A: I missed the goal by an inch! B: Aw, so close!A: 아주 조금 차이로 골을 놓쳤어! B: 아, 진짜 아깝다!
친구는 알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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