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다음에 하자’ 영어로?
교과서 영어 말고,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말로.
❌Let's do it at the next time.
✅ Let's do it next time.
- Maybe next time.
- Let's take a rain check.
왜 이게 더 자연스러워요?
한국어 '다음에'를 'at the next time'처럼 직역하면 어색해요. 원어민은 전치사 없이 'next time' 두 단어만 쓰고, 부드럽게 미루고 싶을 땐 'Maybe next time.'을 가장 흔하게 말해요.
모두 친구나 동료에게 편하게 쓸 수 있는 말이에요. 'Maybe next time.'은 정중한 거절로도 쓰이고, 'rain check'은 '다음에 꼭 하자'는 아쉬움과 약속의 뉘앙스가 있어요.
이렇게 써요
A: Wanna grab dinner tonight? B: I'm beat. Maybe next time.A: 오늘 저녁 먹을래? B: 너무 피곤해. 다음에 하자.
Sorry I can't make it. Let's take a rain check.못 가서 미안해. 다음에 하자.
친구는 알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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