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아무거나 괜찮아’ 영어로?
교과서 영어 말고,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말로.
❌Anything is okay for me.
✅ I'm fine with anything.
- Anything works for me.
- I'm not picky.
왜 이게 더 자연스러워요?
한국어의 '괜찮아'를 okay로 직역하면 어색하고, 'be fine with ~'가 '~라도 상관없다'는 뜻으로 가장 흔하게 쓰입니다. 'Anything works for me'처럼 work를 써도 아주 자연스럽습니다.
세 표현 모두 친구나 동료에게 편하게 쓸 수 있는 말이고, 'I'm not picky'는 음식 얘기에서 특히 자주 쓰는 캐주얼한 말투예요.
이렇게 써요
A: What do you want for dinner? B: I'm fine with anything.A: 저녁 뭐 먹고 싶어? B: 난 아무거나 괜찮아.
A: Pizza or tacos? B: Anything works for me.A: 피자 아니면 타코? B: 나는 아무거나 괜찮아.
친구는 알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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