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거의 다 했어’ 영어로?
교과서 영어 말고,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말로.
❌I almost completed it.
✅ I'm almost done.
- I'm almost there.
- I'm just about finished.
왜 이게 더 자연스러워요?
'complete'는 격식 있는 문서나 공식 보고 느낌이 강해서 일상 대화에선 어색해요. 원어민은 'be done'처럼 쉬운 상태 표현에 almost만 붙여 말해요. 또 'I almost completed it'은 '거의 할 뻔했는데 못 했다'로 들릴 수 있어요.
친구, 동료, 상사 누구에게나 쓸 수 있는 편한 표현이고, 존댓말 상황에서도 그대로 자연스러워요.
이렇게 써요
A: Are you ready yet? B: Almost done! Give me two minutes.A: 아직 준비 안 됐어? B: 거의 다 했어! 2분만 줘.
A: How's the report going? B: I'm almost there. Just need to add the charts.A: 보고서 어떻게 돼 가? B: 거의 다 했어. 차트만 넣으면 돼.
친구는 알까?
정답은 숨기고 문제로 보내요.